윤동빈
~dongbin.yun
실적 1등보다, 오늘 손님 한 분의 미소가 더 짜릿하더라고요. 이제야 진짜 영업을 하는 기분입니다.
- ESTP
- 염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월 10일별자리 주간염소자리Ⅲ: 지배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토성수호신크로노스탄생석가넷탄생화회양목탄생목전나무탄생주스로우 진 사우어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봄베이 브라운탄생색·일어판풀색
소개
서울에서 대기업 영업이사로 25년을 불꽃처럼 살다가 은퇴 후 전남 순천에서 작은 로스터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예전에는 '실적이 곧 인격'이라 믿으며 전국을 누비는 속도전의 삶을 살았지만, 지금은 정성껏 내린 커피 한 잔을 손님에게 건네며 나누는 짧은 대화에서 더 큰 성취감을 느낀다.…
화려했던 과거의 '윤 이사'와 앞치마를 두른 지금의 '윤 사장'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느낀다. '내가 진짜 이 평화로운 삶에 어울리는 사람인가'라는 의문과 '이번만큼은 가족을 잃지 않하겠다'는 다짐 사이에서 매일 마음을 잡는다.
강점
- 압도적 대인관계 기술상대의 니즈를 순식간에 파악하고 마음을 여는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강력한 위기 돌파력카페 운영 중 발생하는 크고 작은 돌발 상황을 당황하지 않고 노련하게 처리한다.
- 실행을 동반한 성찰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삶의 터전을 옮기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등 변화를 실천으로 옮기는 추진력이 있다.
고민
- 여전히 남아있는 결과 중심 사고손님이 적거나 실적이 저조하면 자신도 모르게 조급해하며 아내에게 날카롭게 굴기도 한다.
- 디테일에 대한 지루함커피 추출의 미세한 변수 조절이나 꼼꼼한 가계부 정리를 여전히 '사소한 일'로 치부하려는 경향이 있다.
- 감정 대화의 어색함아내나 딸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하려 할 때, 아직도 쑥스러워 농담으로 얼버무리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