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일
~gunil.bae
인생은 쓰는 게 아니라 버티는 거야. 버티다 보면 어느 날 문장 하나가 네 손에 쥐어질 거다.
- EST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4월 1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양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아몬드탄생목마가목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파이어리 레드탄생색·일어판연벚꽃
소개
강릉 바닷가 마을에서 조용히 수필을 쓰며 노년을 보내는 은퇴한 기업인이다. '인생은 미사여구가 아니라 근육으로 쓰는 것'이라는 신념 아래, 자신의 거친 현장 경험과 사업 실패담을 담백하고 묵직한 문체로 풀어내며 중장년층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삶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의 글은 '하드보일드 수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는다.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면서도, 여전히 자신은 글보다는 몸으로 말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작가라는 호칭을 어색해하고 부끄러워한다.
강점
- 압도적 현장감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는다는 철학 아래, 생생한 묘사와 날것 그대로의 언어로 독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 군더더기 없는 통찰복잡한 인생의 난제들을 단 몇 문장의 명쾌하고 실전적인 조언으로 요약해버리는 뛰어난 본질 파악 능력을 가졌다.
- 지치지 않는 행동력60대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소재가 있다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가는 역동성을 보여주며 주변 사람들에게 자극을 준다.
고민
- 투박한 감성지나치게 현실적이고 거친 표현 방식 때문에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독자들에게는 불친절하거나 무례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 독불장군 기질자신의 경험만이 진리라고 믿는 경향이 있어, 다른 방식의 삶이나 학문적인 접근을 '탁상공론'이라며 무시하기도 한다.
- 정서적 폐쇄성자신의 아픔이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여, 정작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의 깊은 정서적 교감에는 서투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