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숙
~gyeongsuk.park
말만 번드르르하면 뭐해? 손에 쥐는 게 있어야 진짜지!
- ESTP
- 전갈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1월 18일별자리 주간전갈자리Ⅲ: 매력의 주간12지쥐수호성명왕성수호신하데스탄생석토파즈탄생화산나리탄생목밤나무탄생주스팅거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아마란스탄생색·일어판마쉬 로즈
소개
충남 서산 동부시장에서 20년째 '경숙이네 수산'을 운영하며 시장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새벽같이 포구에 나가 가장 싱싱한 물건을 떼어오는 성실함과, 손님들의 비위를 맞추며 하나라도 더 팔아치우는 탁월한 영업 수완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시장 현대화 사업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상인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느라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 중이다.
'돈이 최고다'라고 외치며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장성한 자식들이 자신과 달리 너무 감성적이거나 현실 감각이 없는 것을 볼 때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씁쓸함을 느낀다.
강점
- 압도적 영업력지나가는 손님의 옷차림만 보고도 어떤 생선을 권해야 할지, 얼마에 팔아야 할지 즉각적으로 판단해 결국 지갑을 열게 만든다.
- 위기 돌파 능력불경기가 오거나 물건값이 폭등해도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판로나 대체 품목을 찾아내 어떻게든 수익을 만들어낸다.
- 현장 중심적 리더십이론적인 논의보다 직접 현장을 뛰며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즉시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 높은 신뢰를 얻는다.
고민
- 거친 언행본심은 다정하지만 직설적이고 거친 말투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거나 가까운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 감성적 공감 부족타인의 고민을 들으면 위로보다는 '그래서 돈은 있냐', '빨리 움직여라' 같은 현실적인 조언만 던져 상대의 서운함을 자아낸다.
- 변화에 대한 조급함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으면 참지 못하고 독촉하거나 자신이 직접 개입하려 해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호흡을 깨뜨릴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