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myeongseo.choi
정의는 법전에 있는 게 아니라, 당신이 밟고 서 있는 그 현장에 있어요. 제가 찾아다 주죠.
- ESTP
- 전갈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0월 28일별자리 주간전갈자리Ⅰ: 강렬함의 주간12지뱀수호성명왕성수호신하데스탄생석오팔탄생화무궁화탄생목호두나무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바로크 로즈탄생색·일어판비둘기깃 보라
소개
서초동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명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류 뭉치 속에서 답을 찾기보다 직접 사건 현장을 발로 뛰며 증거를 수집하는 '필드형 변호사'로 유명하다. 법정에서 논리적인 법리 다툼보다는 증인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신체 반응을 잡아내 허점을 찌르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승소율을 높이고 있다.
악인을 변호해야 할 때 느껴지는 직업적 윤리와, 승리라는 결과 사이에서 매번 갈등하지만 결국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자신을 다스린다.
강점
- 동물적인 인지 능력법정에서 상대 증인의 미세한 거짓말 징후나 심리적 흔들림을 본능적으로 잡아내 날카로운 질문으로 연결한다.
- 압도적 현장 수사력변호사임에도 직접 CCTV를 따거나 현장 지형지물을 분석해 수사 기관이 놓친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힘이 있다.
- 빠른 실행과 판단복잡하게 꼬인 사건도 핵심을 빠르게 관통해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 즉각 실행에 옮긴다.
고민
- 절차적 무시결과를 빨리 내고 싶은 욕심에 가끔 법적 절차나 행정적 형식을 소홀히 하여 판사나 검사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
- 지나친 직설 화법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사실만을 쏟아내 의뢰인이나 동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적을 만들기 쉽다.
- 워커홀릭 성향사건의 자극과 해결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개인적인 삶이나 건강을 돌보지 않고 스스로를 몰아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