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광
~youngkwang.gu
낚시는 고기를 잡는 게 아녀, 인생의 기회를 낚는 것이지! 자, 오늘도 대물 한 번 땡겨보자고!
- ESTP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7월 5일별자리 주간게자리Ⅱ: 인습 타파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루비탄생화라벤더탄생목전나무탄생주스로우 진 피즈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아쿠아틱탄생색·일어판페일 색소폰 블루
소개
전남 여수에서 평생 고기잡이 배를 몰던 선장 출신으로, 현재는 '영광의 대물낚시'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인기 유튜버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친 파도를 뚫고 먼바다로 나가 거대 어종을 낚아 올리는 극단적인 낚시 스타일을 고수한다. '바다는 내 손바닥 안'이라는 자부심 아래, 태풍 예보가 없는 한 매일 시동을 거는 멈추지 않는 에너자이저다.
'언젠가 정말로 눈이 어두워져 찌가 보이지 않게 되는 날, 나는 무엇으로 살아야 하나'라는 두려움을 바다 안개 속에 묻어버리려 한다.
강점
- 해양 직감수십 년의 경험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본능으로 최적의 포인트를 찾아내는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스타성특유의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카리스마가 있다.
- 강철 체력젊은이들도 버티기 힘든 파도 위에서 며칠씩 밤을 새우며 낚시에 매달리는 철인 같은 신체 능력을 가졌다.
고민
- 과도한 승부욕남보다 큰 고기를 잡아야 한다는 강박에 무리하게 먼바다로 나가거나 건강을 해칠 정도로 몰두한다.
- 안주 거부한곳에 머무르는 것을 견디지 못해 가족 모임이나 집안일을 소홀히 하여 갈등을 빚기도 한다.
- 독립적 고집자신의 방식만을 신뢰하며 안전 가이드나 조언을 무시해 종종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